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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미국 워킹맘 사로잡은 육아 플랫폼 Kinside, 4백만불 투자 유치2019-12-11 18: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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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1, 2019                                               지난 뉴스는 kotrasv.org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인쇄하기]
[FOCUS] 미국 워킹맘 사로잡은 육아 플랫폼 Kinside, 4백만불 투자 유치

미국 부모가 가정에서 가장 많이 지출하는 분야는 양육비로 이로 인해 야기되는 경제적 손실이 자그마치 약 44억달러(한화 약 174억원)에 이른다고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육아 플랫폼 Kinside는 지금까지 총 4백만불을 유치했으며, 이번 투자는 Initialized Capital이 이끌었고, Precursor Ventures, Kairos, Jane VC 및 Escondido Ventures 등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Shadiah Sigala, Brittney Barrett 및 Abe Han 3명의 공동 창업가들이 만든 Kinside는 지난 여름 Y-Combinator 프로그램에 참여해 10명의 고객과 비공개 베타 서비스를 진행한 후, 미국 부모들이 육아에서 가장 힘들어하는 점은 자신들의 육아 스타일과 잘 맞는 보육원을 찾는 것이다. 미국은 육아휴직을 보장하지 않는 유일한 산업국가로 전문직 여성 43%가 출산 이후 육아문제로 1-2년 안에 회사를 떠난 것으로 드러났다. 창업자 Sigala는 자신이 임신했을 때 근무하던 회사에서 가족혜택관련 정책을 개발했었는데, 그때 육아휴직 및 Daycare FSA를 만들기 위해서는 복잡한 청구 절차 및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해야만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Kinside는 미국 정부에서 운용하는 자녀 양육비용 계좌(FSA)와 파트너쉽을 맺고 부모들이 계정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과정을 간소화하고, 위치, 철학, 비용 등 부모의 양육 스타일에 맞는 보육원을 쉽게 검색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Kinside는 출산과 양육으로 인해 직장과 가정에서 야기되는 성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고 양질의 육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부모와 아이에게 마음의 안정을 주고, 더 나아가 많은 기업들을 참여시켜 경제적 손실을 막고 생산성을 증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주경 매니저 <grace.yoo@kotrasv.org>
자료원: Tech 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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