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기업, 스파이스웨어

스파이스웨어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가명 및 익명 처리(Anonymization and Pseudonymization)를 통한 개인정보 보호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기업이다. 헬스케어, 금융, 통신, 정부 등 다양한 분야에 기업의 솔루션이 적용될 수 있다.

스파이스웨어의 대표 솔루션은 Spiceware PII CDE(개인정보 탐지 및 암호화)와 Spiceware PII ANP(개인정보 익명처리)가 있다.

Spiceware PII ANP는 익명화된 파일의 재식별 위험도를 실시간으로 시뮬레이션하여 개인정보 유출을 최소화하며 개인정보 처리 서버 환경에서 데이터 성격, 유형, 활용 목적 등에 따라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구분하여 데이터 활용성을 향상시켜주는 솔루션이다.

Spiceware PII CDE는 AI 기술을 통해 데이터의 형태나 종류 상관없이 개인정보 처리 유닛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보다 안전한 보안 환경을 제공한다.

서비스 우수성, 역량, 안정성, 가격 적정성 등에서 우수한 종합평가를 받은 스파이스웨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1년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컨설팅 및 보안 솔루션 도입 지원사업’에서 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요기업 대상 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 구매 비용을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한다. 혜택을 받고자 하는 ICT분야 중소기업은 10월 31일까지 (예산 소진시 조기 마감) 해당 사업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