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효율을 높혀주는 스타트업 Typed

업무효율을 높혀주는 스타트업, 비즈니스캔버스(Typed)

수많은 탭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열어놓고 조사를 하다 보면 어디에 무슨 정보가 있었는지 헷갈리고 한번 훑어보았던 정보를 다시 찾다 보면 많은 시간을 낭비하게 되어 업무적 효율성이 떨어진다. Mckinsey에 의하면 이러한 업무적 비효율성으로 인해 직원 1000명 이상 규모의 기업에서는 매년 3천만 달러 이상의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

비즈니스 캔버스는 이 같은 문제점을 극복하여 보다 더 효율적으로 문서를 작성을 돕는 문서 기반 지식관리 솔루션인 ‘Typed’를 개발한 플랫폼 스타트업 기업이다.

Typed는 구글 크롬의 extension으로 설치할 수 있으며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웹사이트(URL), PDF, 워드, 엑셀 등 여러 가지 파일 형식을 한 플랫폼에서 볼 수 있고, 연관자료를 쉽게 찾게 해주는 backlink 기능을 통해 자료들과 문서들의 연관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검색 기능을 통해 수집해 둔 자료에서 필요한 정보를 더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추후에는 문서작성을 할 때 필요할 자료를 미리 추천해 주는 큐레이션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올해 2월에 Closed Beta Test (CBT)를 출시한 후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상시로 개선하고 있으며, 최근 성균관대, 경희대 등 국내 주요 대학교와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 도서관과의 협업을 추진 중이다.
Typed는 현재 기업 홈페이지를 통해 베타버전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다.

하이라이트

-소프트웨어의 글로벌 빌보드차트로 불리는 Product Hunt에서 CBT 출시 한 달만에 ‘Product of the Day’ 선정 후 2주 만에 해외시장에서 사전 예약매출 1만 달러 기록
-Techstars London Final Offer
-CBT 출시 6개월 만에 사용국가 132개국 돌파
-월간 350% 유저 수 증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투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